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3.00
- 판매가
-
$7.15
(45%↓)
- 적립금
- $0.1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119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하레카와 신타
-
김행숙
-
김혜영
- 11,700
- 6,750
- 11,700
- 15,120
- [시리즈] 나도 이렇게 되고 싶어요 [1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리즈에 대하여 출판사의 시리즈는 새로운 개념의 인물 이야기입니다. 시리즈는 어린이들 스스로 읽고 감동하고 생각할 수 있는 위인전으로, 연대기 중심의 지루한 서술방식을 과감히 깨고 인물의? 삶과 생각, 시련과 그 극복과정이 생생히 그린 소설적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30컷 이상의 일러스트를 넣어서 마치 한편의 동화를 읽듯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또 하나의 장점은 어린이들에게 낯익은 현대의 인물들이 대상이라는 점입니다. 백남준, 정 트리오, 스티븐 스필버그, 빌 게이츠, 손정의, 김대중... 시리즈에 대하여 출판사의 시리즈는 새로운 개념의 인물 이야기입니다. 시리즈는 어린이들 스스로 읽고 감동하고 생각할 수 있는 위인전으로, 연대기 중심의 지루한 서술방식을 과감히 깨고 인물의 삶과 생각, 시련과 그 극복과정이 생생히 그린 소설적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30컷 이상의 일러스트를 넣어서 마치 한편의 동화를 읽듯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또 하나의 장점은 어린이들에게 낯익은 현대의 인물들이 대상이라는 점입니다. 백남준, 정 트리오, 스티븐 스필버그, 빌 게이츠, 손정의, 김대중 등의 인물들은 어린이들이 실제로 꿈꾸고 노력만 한다면 얼마든지 닮을 수 있는 인물들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어린이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또한 적지 않을 것입니다. 는 이상의 취지로 인물 시리즈 한권 한권의 출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대하여 스티븐 호킹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맡는 것 외에는 손가락 두 개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루게릭이라는 병으로 온몸의 근육이 마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상 그는 커다란 휠체어에 몸을 깊숙이 기댄 채 생활합니다. 그나마 폐렴으로 목소리마저 잃어 컴퓨터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합니다. 이렇게 누가 봐도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는 그이지만 그는 건강한 사람들 누구보다도 우주의 비밀에 가까이 있습니다. 저 넓은 우주의 탄생과 성장 과정,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생성 비밀까지 그에겐 풀지 못할 신비란 없는 듯 보입니다. 스티븐 호킹은 “자신을 장애인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장애인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자신의 온몸을 묶고 있는 장애를 자유로운 상상력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극복하고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일에 도전하고 있는 호킹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이런 그의 삶을 다룬 전기인 [블랙홀에 빠져 버린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호기심뿐 아니라, 사는 데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호킹을 만날 때마다 묻곤 했습니다. “병에 걸려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 하는데 불편하지 않습니까?”그러면 호킹은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제가 처음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바로 옆 침대에 한 소년이 누워 있었습니다. 백혈병에 걸린 그 소년은 그러나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웃음 지으며 아픔을 이겨 나갔지요. 결국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만 그 소년의 맑은 얼굴은 영원히 제 가슴 속에 남아 있습니다.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저는 절망했습니다. 유언장을 쓰는 꿈을 꾸기도 했지요. 여러 사람들이 저는 곧 죽을 거라고 했으니까요. 그때 저는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면 정말 이웃과 인류를 위해 값지게 살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몸이 조금 회복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저보다 더 아프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다시는 절망하거나 화내지 않았지요. 무엇보다도 저 스스로 병을 이겨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 저는 아주 행복합니다. 게다가 우주를 연구하는 데는 건강한 몸이 필요하지 않거든요. 건강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우주 끝까지 가볼 수는 없으니까요. 타임머신을 타고 우주가 생겨나던 때로 돌아갈 수는 없잖아요?” 저자 소개 글쓴이 홍당무 홍당무는 동화 작가 선생님들의 모임입니다. 선생님들은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답니다. 갈수록 빠르게 변해 가는 세상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새로운 세상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주는 글을 쓰고 있지요. 그동안 기획물로는 시리즈와 등이 있고, , 등의 작품을 펴냈습니다. 그린이 노혜연 노혜연 선생님은 경기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을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