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제임스조이스

시리즈 : 문학의 이해와 감상 [39]

김학동 저 | 건국대학교 | 2001년 06월

북트리

정가
$12.00
판매가
$6.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3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1072857 / 20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문학박사 김학동씨의 제임스 조이스 연구서. '현대 문학의 우산', '셰익스피어 이래 최대의 작가', '언어의 마술사' 제임스 조이스의 전생애와 그의 작품 <더블린 사람들>, <젊은 예술가의 초상>, <율리시즈>, <피네간의 경야>등의 심층적인 분석을 통하여, 독자들이 조이스 작품의 난해성을 조금씩 풀어갈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If Ulysses isn't fit to read, life isn't fit to live.
\"{율리시즈}가 읽을 책이 못 된다면, 인생은 살 것이 못 된다.\"
― 제임스 조이스 ―

모든 작가를 통틀어 제임스 조이스만큼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그 영향력을 과시하는 작가는 없을 것이다. 조이스는 소설에서 새로운 실험을 하여 그 혁명을 시도한 작가였다.

제임스 조이스에게 붙는 타이틀 또한 여러 가지다. \"현대 문학의 우산(雨傘)\", \"셰익스피어이래 최대의 작가\", \"언어의 마술사\" 등. 아직도 현대 문학은 조이스가 설정한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의 작품 [율리시즈]를 두고 조이스 자신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너무나 많은 수수께끼와 퀴즈를 이 작품 속에 담았기 때문에 앞으로 수세기 동안 대학 교수들은 내가 의미한 바를 거론하기에 분주할 것이다. 이것이 자신의 불멸성을 보장하는 유일한 길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학동
지은이 : 김학동
건국대학교 문리과대학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같은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에서 문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현재 건국대학교와 경원대학교 강사이다. 엮은 책으로

,
<영.미 수필선>
이 있다.  

목차

1. 생애와 작품 활동
2. '더블린 사람들' - 현대인의 마비된 정신 세계
3.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젊은 예술가의 고뇌와 방황
4. '율리시스' - 인간 의식의 파노라마
5. '피네간의 경야' - 문학의 최고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