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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6502193 / 19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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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산하어린이 [145]
반디앤루니스 리뷰
과학에 관한 궁금증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알기 쉽게 풀이한 책. <우리가 슬기로운 이유는 모두 뇌 덕분!>, <우리 몸에서 가장 부드러운 곳은 입술>, <무지개의 빛은 모든 색의 근원>, <물고기들도 잠을 자나?>, <지구의 공기는 왜 우주로 흩어지지 않을까?>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에 대한 궁금증들을 각 주제별로 나눠 엮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네모난 교실 속의 네모난 책상에 앉아 책 속의 반듯한 말들을 좇아가다 보면 머리 속의 엉뚱한 생각들은 네모난 틀에 갇혀 빠져 나가지 못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천진난만하고 세상의 때가 묻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렇게 내버려 두나요? 어른이들이나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창조적이고 새로운 생각을 하라고 하지만 아이들 역시 그 네모틀을 벗어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한편에선 자로 잰 듯 똑바른 바른생활 어린이가 되라고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나온 [나는 어떻게 생각을 할 수 있을까]에는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 네모난 교실 속의 네모난 책상에 앉아 책 속의 반듯한 말들을 좇아가다 보면 머리 속의 엉뚱한 생각들은 네모난 틀에 갇혀 빠져 나가지 못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천진난만하고 세상의 때가 묻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렇게 내버려 두나요? 어른이들이나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창조적이고 새로운 생각을 하라고 하지만 아이들 역시 그 네모틀을 벗어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한편에선 자로 잰 듯 똑바른 바른생활 어린이가 되라고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나온 [나는 어떻게 생각을 할 수 있을까]에는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들에 다시 한 번 질문을 던집니다. 각 장별로 분야를 나누어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동안 어린이들은 과학을 통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또한 주위의 사물이나 문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이게 될 것입니다. 작가는 아이들의 물음이 '지혜의 숲'으로 가기 위한 '관찰의 문'을 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통해 세상을 느끼는 일이지요. 그리고 이것을 '생각의 불꽃'이라고 말합니다. 이 불꽃을 살려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일 것입니다. 우리 이 세상 모든 일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질문을 하게 해주세요. 질문을 하는 어린이들의 하루는 새롭고 재미있을 거에요. 또한 아이들과 같이 궁금증을 풀어 보다 보면 어른들의 굳어 버린 머리와 마음도 조금씩 열릴 거고요. 그렇게 서로 세상을 바라볼 때 모든 것이 새롭고 재미있게 느껴질 거에요. 이 책은 그런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어른들과 아이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수업 과정과 방법이 담긴 '이 책을 어린이들과 토론 수업을 하려는 선생님과 학부보를 위해'가 부록으로 실려 있습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 차오름 1962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독문과를 다니셨습니다. 1939년부터 인텔사고력교육센터 원장으로서 사고력 계발교육 연구를 하셨습니다. 현재 홈스쿨교사아카데미/ 홈스쿨교육신문 원장이시며, 창의력 글쓰기 지도자과정, 논술지도자과정, 사고력계발 교육지도자과정 등의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빛나는 사과》,《빛나는 생각》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신재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셨습니다. 개인전 3회와 그룹 전시를 여러 번하셨습니다. 지금은 서울예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를 생각하며 동화에 그림을 그려 넣습니다. 《지혜를 준 사람들》《엄마 ·아빠의 사랑을 먹고 크는 친구들》에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