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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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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자금선 건청궁의 화려하고 권위적인 옥좌가 아닌 수수한 의자에 편안히 앉아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비통에 차 자신의 모든 것을 꾸밈없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중국의 황제 강희제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즐고움을 선사하고 있는 책이다. '이제 할 말은 다 하였노라'라는 말로도 유명한 강희제는 황제로서의 위엄과 유한한 인간으로서의 겸허함을 다 갖추어 많은 이들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경의를 표하고 있는 황제에 대해 객관적이면서도 애정을 담아 저술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