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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제

조너선스펜스 저 | 이준갑 역 | 이산 | 2001년 01월

베스트셀러 반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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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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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자금선 건청궁의 화려하고 권위적인 옥좌가 아닌 수수한 의자에 편안히 앉아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비통에 차 자신의 모든 것을 꾸밈없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중국의 황제 강희제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즐고움을 선사하고 있는 책이다. '이제 할 말은 다 하였노라'라는 말로도 유명한 강희제는 황제로서의 위엄과 유한한 인간으로서의 겸허함을 다 갖추어 많은 이들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경의를 표하고 있는 황제에 대해 객관적이면서도 애정을 담아 저술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미국 예일 대학 역사학과 교수이며, 현재 미국 중국사 학계를 대표하는 역사학자이다. 1936년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윈체스터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수학했다. 1959년 예일 대학 대학원에 입학하여 1965년에 역사학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구겐하임 펠로십, 맥아더 펠로십, 라이오넬 겔버상 등을 수상했으며, 미국예술과학원과 미국철학협회 회원이다. 역사와 문학을 접목한 그의 독특한 역사서술방식은 연구자와 일반 독자 모두를 사로잡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현대 중국을 찾아서 1·2>, <천안문>, <마테오 리치, 기억의 궁전>, <칸의 제국>, <강희제>, <왕 여인의 죽음>, <반역의 책> 등 10여 권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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