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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8890687 / 16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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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25년이 넘게 박쥐만을 연구해온 박쥐박사인 손성원교수의 박쥐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 박쥐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박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거부감을 없앨 수 있도록 하며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는 박쥐에 대해서 따로 조사하였고 인간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서술하였다. 직접 조사한 자료로서 풍부한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박쥐에 대한 모든 것을 생생하게 알 수 있고 부록을 통하여 박쥐에 얽힌 상식까지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박쥐는 어떤 동물일까\"에서는 박쥐의 몸의 형태와 구조, 행동, 생식 등 박쥐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생생한 생태사진과 함께 실었다. 그리고 제2부 \"우리 나라의 박쥐\"에서는 현재까지 조사된 우리나라 박쥐 24종에 대해서 각각의 생태와 특징을 도감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3부 \"박쥐와 인간\"에서는 지구라는 하나의 생태계 속에서 인간과 박쥐가 어떤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인류의 동반자로서 박쥐를 어떻게 보호해야할 것인지를 살펴보았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우리가...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박쥐는 어떤 동물일까\"에서는 박쥐의 몸의 형태와 구조, 행동, 생식 등 박쥐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생생한 생태사진과 함께 실었다. 그리고 제2부 \"우리 나라의 박쥐\"에서는 현재까지 조사된 우리나라 박쥐 24종에 대해서 각각의 생태와 특징을 도감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3부 \"박쥐와 인간\"에서는 지구라는 하나의 생태계 속에서 인간과 박쥐가 어떤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인류의 동반자로서 박쥐를 어떻게 보호해야할 것인지를 살펴보았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우리가 박쥐에 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즉 '박쥐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박쥐에 관한 재미있는 숨은 상식들을 별도의 글상자로 설명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와 가장 큰 박쥐, 박쥐는 어떻게 어두운 동굴 안에서 해가 진 것을 알까, 박쥐도 새처럼 땅 위를 걸어다닐 수 있을까, 박쥐의 초음파를 방해하는 나방, 박쥐의 낮잠, 박쥐들끼리도 서로 친한 종류가 있을까, 박쥐폭탄 등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책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특히 박쥐에 대한 어린 학생들의 관심과 호기심에도 부응하기 위하여 가급적 쉽게 풀어 쓰고자했다. 박쥐와 함께 살아가기 인간들이 석기 시대에 동굴 생활을 할 때부터 박쥐는 인간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져왔다. 우리 나라 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충북 점말동굴에서 많은 박쥐 화석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그 당시 인간과 박쥐는 같은 동굴에서 친한 이웃으로 살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중국에서는 박쥐를 '편복'이라고 부르는데, 박쥐의 '복'자와 행복의 '복'자가 음이 같다고 하여 박쥐는 행복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가구나 옷 등에 문양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또 박쥐를 장수의 영물로 생각하여 선서(仙鼠)라고도 불렀다. 박쥐를 신선의 경지에까지 올려놓은 것이다. 그리고 박쥐 문양은 복의 상징인 수(壽)자와 같이 사용하기도 하였으며, 장수를 상징하는 복숭아를 박쥐와 같이 그려놓은 것도 볼 수 있다. 이처럼 중국에서 유행하던 박쥐 문양이 우리 나라에 전래된 때는 청나라 때인 17세기 중엽 무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복을 상징하는 박쥐 문양은 우리의 토착 문화인 오복(五福) 사상과 결합하여 급속도로 전파되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중국과 달리 남아 선호 사상과 결합하여 득남을 상징하는 고추와 함께 많이 사용되었다. 저자 소개 손성원 1970년대부터 박쥐의 분류와 생태를 연구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25년이 넘게 박쥐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온 박쥐박사이다. 1939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큐슈 대학 농학부에서 한국산 박쥐의 발생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1년부터 현재까지 경남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사진 제공 최병진 손성원 교수의 제자로 스승의 뒤를 이어 박쥐전문가가 되기를 꿈꾸고 있다. 1969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중앙고등학교와 경남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동 대학원에서 박쥐의 발생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쥐가 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위험한 동굴 탐험이라도 마다하지 않으며 현재 국내의 각종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박쥐\"이야기를 시작하면서 ...5
1부 박쥐는 어떤 동물일까
2부 우리 나라의 박쥐
3부 박쥐와 인간
박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