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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마네-프랑스와즈카생

시리즈 : 위대한 미술가의 얼굴 [11]

편집부 저 | 열화당 | 2000년 06월

에두아르마네-프랑스와즈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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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네(1832-1883)는 분명 그 시대에 있어 가장 큰 말썽을 일으킨 화가였다. 처음으로 살롱에 작품을 출품한 해인 1859년에 이미 낙선을 경험했고, 1863년 나폴레옹 3세의 승인을 받아 열린 「낙선자 전시?회」에서 영웅이 되기도 했던 그는, 살롱에서 ‘현대’ 예술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받아들여질 때까지 꾸준히 도전했다. 대체로 대중과 비평가들의 조소와 몰이해에 파묻혀 있던 그는 그 시대의 가장 위대한 지성의 소유자인 보들레르, 졸라, 말라르메 같은 옹호자들의 비호를 받았다. 왜냐하면 19세기 중반에 있어 마네는 야외에서 반사광... 마네(1832-1883)는 분명 그 시대에 있어 가장 큰 말썽을 일으킨 화가였다. 처음으로 살롱에 작품을 출품한 해인 1859년에 이미 낙선을 경험했고, 1863년 나폴레옹 3세의 승인을 받아 열린 「낙선자 전시회」에서 영웅이 되기도 했던 그는, 살롱에서 ‘현대’ 예술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받아들여질 때까지 꾸준히 도전했다. 대체로 대중과 비평가들의 조소와 몰이해에 파묻혀 있던 그는 그 시대의 가장 위대한 지성의 소유자인 보들레르, 졸라, 말라르메 같은 옹호자들의 비호를 받았다. 왜냐하면 19세기 중반에 있어 마네는 야외에서 반사광을 표현하는 새로운 회화를 만들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후에 마티스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빛의 반사를 따라 그림을 그린 최초의 인물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화가의 작업을 쉽게 만든 최초의 인물이었다.” 그러나 그가 살롱에서 낙선을 경험한 1859년으로부터 사십 년 후, 그리고 그가 사망한 지 칠 년 후에 모네는 가 미국으로 가는 것을 막고 또 그것을 프랑스 정부에 기증하기 위해 기부금을 내야만 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프랑스와즈 카생
미술사학자인 프랑스와즈 카생은 국립미술관협회의 감사이자 오르세 미술관 관장이다. 그녀는 클레, 이탈리아 미래파, 마네, 고갱 등 여러 전시회의 책자를 만들기도 했다. 또한 고갱, 시냑, 드가, 마네, 페늘롱, 모딜리아니, 피카소, 피사로 등에 관한 연구서와 평론을 썼다.
정진국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파리8대학 조형예술학부, 파리1대학 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이미지와 디자인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잃어버린 앨범』 『사진 이미지의 안과 밖』 『르 코르뷔지에가 선택한 최초의 색채들』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세계사진사』 『이미지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대중매체시대의 예술』 『이미지의 삶과 죽음』 『색채: 그 화려한 역사』 『풍자예술의 역사』 등이 있다.
오지현
연세대학교 불문학과와 프랑스 파리 제4대학원을 졸업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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