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베르메르(요하네스베르메르-파스칼보나푸)

편집부 저 | 열화당 | 2000년 06월

베르메르(요하네스베르메르-파스칼보나푸)

북트리

정가
$80.00
판매가
$44.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8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30100139 / 160쪽 257 x 36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베르메르는 1632년 10월 델프트에서 태어나 그 달 31일에 세례를 받았다. 1675년 12월 13일 또는 14일에 사망하여 16일 우드 케르크의 한 묘지에 매장되었다. 이 날짜들만이 그의 생애에서 유일하게 확실한 이야기다. 나머지는 갖가지 의문, 불확실, 그리고 추측들로 뒤덮여 있다. 즉 베르메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기류의 책들이 전하는 일화들과 상관없이 그의 작품을 직접 들여다보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가 그린 것이 (거의) 틀림없다고 알려진 삼십여 점의 유화 모두를 통틀어. 옛날 카탈로그에서 언급된 몇몇 작품들은 영원히 소실... 베르메르는 1632년 10월 델프트에서 태어나 그 달 31일에 세례를 받았다. 1675년 12월 13일 또는 14일에 사망하여 16일 우드 케르크의 한 묘지에 매장되었다. 이 날짜들만이 그의 생애에서 유일하게 확실한 이야기다. 나머지는 갖가지 의문, 불확실, 그리고 추측들로 뒤덮여 있다. 즉 베르메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기류의 책들이 전하는 일화들과 상관없이 그의 작품을 직접 들여다보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가 그린 것이 (거의) 틀림없다고 알려진 삼십여 점의 유화 모두를 통틀어. 옛날 카탈로그에서 언급된 몇몇 작품들은 영원히 소실되어 버린 것 같다.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은 베르메르의 작품이 새로이 발견되었다고 해도 전문감정가들은 별로 믿으려 하지 않는다. 더욱이 이차대전 중 반 메헤렌 사건이 불러일으켰던 엄청난 스캔들 이후에 더욱 그렇다. 작가이자 미술사가인 파스칼 보나푸는 렘브란트와 반 고흐 작품들을 탐구한 후 계속 이 ‘위대한 미술가의 얼굴’ 총서에서 홀란드 회화에 대한 그의 애정을 우리들에게 전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파스칼 보나푸
파스칼 보나푸는 작가이자 미술사가로서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로마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빌라 메디치의 기숙생으로 공부한 바 있다. 그는 자화상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데, 이 자화상이란 테마?는 고대로부터 현재에 이르는 회화의 역사 속에서 다른 어떤 것보다 더 면면하게 이어져 오는 전통이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화가의 자화상』 『렘브란트의 자화상』 『빈센트가 말하는 반 고흐』 등이 있으며, 또한 ‘위대한 미술가의 얼굴’ 시리즈 중 『반 고흐』의 저자이기도 하다.
최민
서울대 문리대 고고인류학과와 동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1대학에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상실』이 있고, 역서로는 『서양미술사』 『미술비평의 역사』 『인상주의』 『동서미술론』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