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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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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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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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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001. [양자강 1만 5천리]....(11) 002. 물길 따라 숨바꼭질 <동양문명 4천년>....(13) 003. 삼국지의 땅서 중국인 '삶'의 원형 발견....(21) 004. 두보가 방황하던 강안에 석탄 나르는 '개미행렬'....(31) 005. 뱃길따라 이어지는 절경-동양화 산수가 그대로....(41) 006. 비운의 여인 왕소군의 고향에도 '사회주의' 고뇌가....(50) 007. 2.595m의 거대 인조물... 중국의 잠재력 새삼 확인....(59) 008. 살아 숨쉬는 고대가 '찌든 현대'를 압도....(68) 009. 시인 굴원의 사지 찾아가는 길엔 먼지와 헐벗은 산 뿐....(77) 010. 무수한 군선들 싸우던 곳엔 관광객 나르는 본선 한 척 뿐..(88) 011. 불후의 명작 '적벽부'의 현장은 거대한 '소동파 기념관'....(97) 012. 흙벽, 맨 땅에 낡은 침대들...'고달픈 중간층'....(107) 013. 중국문호들 입모아 극찬한 '천하제일 경관'....(116) 014. 도연명이 즐겨 찾던 암벽엔 풍상에 씻긴 '귀거래사'가....(126) 015. '이백이 강에 빠진 곳'.. 전설의 암벽엔 '착월대' 각인이..(137) 016. 윤봉길 의사의 의거현장엔 노신 추앙 기념물만....(147) 017. 사람의 홍수 상해. 가는 곳마다 '달러' 밀매꾼들 따라붙어(157) 018. 유장한 흐름따라 문호들 생애 흔적 점점이 이어져....(166) 019. [천안문과 나]....(171) 020. 북경 떠나기....(173) 021. 장안가-천안문 산책....(177) 022. 카피비자로 '불법출국'....(181) 023. 천안문사태 현장 스케치....(192) 024.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앞날....(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