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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쪽 195 x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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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복원한 사진집. 15년 동안 우리 민족의 역사와 운명을 같이한 당산나무를 기록한 결과다. 당산나무는 마을의 번영과 재앙을 막아주기를 기원하는 터였고 당산제를 통해 주민들의 단결을 도모하는 공간이었고 휴식과 정보 전달 마당이었다. 주로 전남지역에 산재한 마을을 수호하는 정신적인 신목(神木)으로 고고하게 살아온 당산나무의 모습이 70여장의 사진작품 속에 담겨 있다.
살아 있는 토테미즘의 현장 - 자연.신.인간 공간의 중심, 당산나무 ㅣ 문순태
동구밖 당산나무
생명력의 이미지, 당산나무 ㅣ 이상일
작가의 말
작가의 약력
사진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