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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미운짓을시작했다

시리즈 : 아이&부모 [20]

김숙경 저 | 한울림 | 200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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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5777459 / 26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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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당황스럽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들을 중심으로 저자가 이를 해결했던 경험과 지혜를 서술한 책이다.
아이의 미운짓은 세상을 알아가는 발걸음이며, 혼자 살아가야 할 삶의 기초라는 긍정성을 보여준다. 아이 마음 움직이는 엄마의 말 99가지를 별책부록으로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가 '미운짓'을 시작했다면 아이의 속마음을 보는 눈이 필요하다. 속마음은 알아주지 않은 채 '안 돼.'라고만 하는 것은 상처는 꿰매지 않고 붕대만 감으려는 것과 같다. 아이의 미운짓은 무조건 \"싫어! 안 해!\"라는 고집피우기가 아니라, 자신을 발견하고 세상과 부딪히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터득해가는 '성장의 몸짓'이다. 엄마가 이런 사실을 알아채지 못하고 \"안 돼! 하지 마!\"라는 말만 한다면, 아이는 진정한 성장의 기회를 잃어버리게 된다. 미운짓 시작한 아이, 속마음 움직이는 비결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의 ... 아이가 '미운짓'을 시작했다면 아이의 속마음을 보는 눈이 필요하다. 속마음은 알아주지 않은 채 '안 돼.'라고만 하는 것은 상처는 꿰매지 않고 붕대만 감으려는 것과 같다. 아이의 미운짓은 무조건 \"싫어! 안 해!\"라는 고집피우기가 아니라, 자신을 발견하고 세상과 부딪히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터득해가는 '성장의 몸짓'이다. 엄마가 이런 사실을 알아채지 못하고 \"안 돼! 하지 마!\"라는 말만 한다면, 아이는 진정한 성장의 기회를 잃어버리게 된다. 미운짓 시작한 아이, 속마음 움직이는 비결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게 되는 당황스럽거나 난감한 상황들을 중심으로, 저자가 이를 해결했던 경험과 지혜를 서술한 책이다. 아이의 미운짓은 세상을 알아가는 발걸음이라는 데 기반을 두고, 미운짓을 시작하는 시기의 아이들과 생활 속에서 부대끼면서 느낀 것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아이의 마음을 움직여 이를 해결하는 독특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대안이 묻어나온다. 무언가를 하지 못하거나 하도록 강요하는 소극적인 대응방법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개입해 웃으며, 즐기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긍정성이 돋보인다. 아이의 '미운짓'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해법 이 책은 흔히 엄마들이 '미운짓'이라고 말하는 행동들이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익혀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전제에서 시작한다. 아이들이 자기 주장을 펴고 고집을 부린다는 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났다는 것이고, 성장에서 자아를 확립해가는 중요한 과정에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기를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성격과 인성이 결정된다. 이 책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아이의 성장을 위해 아이를 어떻게 대하고 도와주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경험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세상 배우기를 도와주는 독특한 방법들이 무궁무진 이 책의 특징은 단순히 문제를 나열하거나 아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뛰어넘어, 엄마가 적극적으로 아이의 세상 배우기에 개입해 '미운짓'을 '한 뼘 더 크기 위한 짓'으로 탈바꿈시키는 독특한 방법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바른 습관 익히기나 아이가 타인이나 사회와의 관계를 형성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동화'나 구체적인 방법들을 각 주제마다 곁들여 엄마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아이가 화풀이할 수 있는 일들 ] 1. 신문지를 짝짝 찢게 한다. 신문지를 찢어보면 그 소리가 시원하게 느껴지고 찢다 보면 화도 함께 가라앉는다. 잘라진 신문지는 물에 담가 두었다가 종이죽을 만들어 탈을 만들어봐도 좋다. 2. 허용하는 장소를 제시한다. 샌드백이나 권투 장갑을 사줘도 좋고, 어느 특정 물건을 정해두고 그것만큼은 실컷 쳐도 된다고 허용해준다. 3. TV 장면을 이용한다. 화를 내서 손해보는 것에 관한 장면을 보여주고, 화를 내면 안 좋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4. 스트레스를 풀 시간을 준다. 아이가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한다. 아이 스스로 그만한다고 할 때까지 하게 놔두고, 뒷정리만 함께 하도록 한다. 엄마가 옆에서 잔소리를 하거나 그만 하라고 지시하면 안 된다..... (본문 '막 화가 나서 어쩔 줄을 몰라 해요' 중에서 발췌)

저자 소개

  • 저자 : 김숙경

목차

목차
001. [잔소리는 그만!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자]
002. 엄마의 잔소리. 아이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낸다...(15)
003. 아이들 밥 먹이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워!....(18)
004.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는 손맛으로 승부한다...(26)
005. 금방 꿈나라에서 만날텐데 뭐가 걱정이니....(34)
006. 기저귀에서 해방되기를 꿈꾸며...준비됐습니까?....(40)
007. '치우기' 시합 1라운드 - 장난감. 슛! 골~인!....(47)
008. 이 닦기는 괴로워....(53)
009. 책은 또 하나의 장난감....(57)
010. 새 옷 입고 날아보자. 훨훨!....(64)
011. 목용탕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해....(68)
012. 팥쥐 엄마가 콩쥐 집안일 시킨 까닭은....(73)
013. 텔레비젼은 애물단지....(79)
014. 아이가 돈을 밝히기 시작했다....(83)
015. 아이 중심의 환경을 조성하자....(89)
016. 잔소리가 끊이지 않는 아이와의 실랑이 베스트5....(92)
017. [세상으로 나가는 아이는 좌충우돌 요란도 하다]
018. 엄마. 사이좋게 논다는 게 뭐야?....(97)
019. 세상구경 나가는데 짜증이 왜 따라와....(103)
020. 동생이 생겼다고 그럴 것까진 없잖니....(109)
021. 사랑 쟁탈전이 시작될 때....(114)
022. 내 꺼는 내 꺼. 니 꺼도 내 꺼?....(121)
023. 무엇이 아이를 공주병에 걸리게 했나....(124)
024. 나쁜 말은 왜 그리도 쉽게 배우는지....(132)
025. 누가 진짜 1등인지 가르쳐줄까?....(138)
026. 맞고 와두 문제. 때리고 와두 문제....(144)
027. 사과하고 용서하고...그래야 친구지....(149)
028. 부끄러워.부끄러워. 부끄러워요....(154)
029. 더불어 살아가기. 준비 끝!....(160)
030. 이런 아이. 데리고 다니기 창피하다....(164)
031. [아니. 얘가 갑자기 왜 이래?]
032. 세상 모든 ㅇ이들은 '미운짓'을 통해 한 뼘씩 큰다...(169)
033.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해요....(172)
034. 무조건 대답 대신 소리를 질러요....(179)
035. 로봇에 푹 빠져 살아요....(183)
036. 뭐든지 사달라고 드러눕기부터 해요....(191)
037. 사정없이 머리를 쾅쾅 박아요....(196)
038. 막 화가 나서 어쩔 줄을 몰라해요....(201)
039. 안하던 거짓말을 해요....(206)
040. 성기를 만지며 놀아요....(212)
041. 유난히 말을 안 들어요....(216)
042. 손님만 오면 아이가 괴물이 돼요....(221)
043. 높은 데서 겁 없이 뛰어내려요....(225)
044. 그 담요가 없으면 잠을 못 자요....(229)
045. 뭐든지 다 자기 것이라고 우겨요....(234)
046. 잘 가리던 애가 갑자기 못 가려요....(239)
047. 이해받지 못할 아이의 행동은 없다....(243)
048. 독불장군 미운 3살 머릇 잡기....(246)
049. [이런 엄마 꼭 있다!!]
050. 종로에서 뺨맞고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엄마....(252)
051. 날씨 좋아 심란한 날 괜히 아이 잡는 엄마....(254)
052. 길거리에서 떼스는 아이. 쩔쩔매거나 패는 엄마....(256)
053. 실천은 안 하면서 무작정 정보만 캐내는 엄마....(258)
054. 아이가 하는 말에 무조건 윽박지르는 엄마....(260)
055. 무조건 큰아이만 야단치는 엄마....(262)
056. 아이들 싸움을 어른 싸움 만드는 엄마....(264)
057. 이러나 저러나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엄마....(266)
058. [별책부록]
059. 이럴땐 이렇게 말해주자- 아이 마음 움직이는 엄마의 말99
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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