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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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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책세상 릴케 전집 [13]
반디앤루니스 리뷰
섬세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삶의 본질, 사랑, 고독, 신과 죽음의 문제를 깊이 파헤친 릴케의 12번재 전집으로 단선적 줄거리에 기반을 둔 리얼리즘 소설의 전통과 결별하고 몇 개의 주제가 평행선을 이루며 진행되는 현대 소설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랑과 기도의 시인이라 일컬어지는 릴케의, 사랑에 대한 희구와 종교적인 감수성이 잘 드러나 있는이 책의 모든 작품들은 국내에서는 처음 번역되었다. 특히 3부 모두 다른 곳 다른 환경에서, 즉 소재상 매우 색다른 경험과 만남들로 이루어져 있는 '기도시집'에서 릴케는 각각의 작품들의 표제어를 '기도' '순례' '가난' '수도사' 등 종교 영역에서 빌려왔는데, 바로 이때부터 릴케의 예술에 종교성이 가미되었다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