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32011397 / 128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폴 칼라니티
-
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
주지현
-
정일영
- 17,820
- 27,000
- 18,900
- 15,750
- [시리즈] 문학과지성 시인선 [65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시집은 꽃들의 세계, 곤충들의 세계를 통해 이 세계의 이면을 열어 보인다. 그곳에는 찬탄할 만한 생명의 아름다움과 눈에 보이지 않는 은밀한 힘, 햇빛과 바람과 미세한 생물들이 빚어내는 따뜻함과 평화로움이 펼쳐져 있다. 그 세계는 우리가 겪는 잡다하고 시끄러운 세계와는 대조를 이루면서도, 언뜻, 우리의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고요하고 명상적인 생명의 깊이를 흔들어 깨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집 [그 나무는 새들을 품고 있다]는 꽃들의 세계, 곤충들의 세계를 통해 이 세계의 이면을 열어보인다. 그곳에는 찬탄할 만한 생명의 아름다움과 눈에 보이지 않는 은밀한 힘, 햇빛과 바람과 미세한 생물들이 빚어내는 따뜻함과 평화로움이 펼쳐져 있다. 그 세계는 우리가 겪는 잡다하고 시끄러운 세계와는 대조를 이루면서도, 언뜻, 우리의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고요하고 명상적인 생명의 깊이를 흔들어 깨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