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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추상과기호의장인(시공디스커버리098) 시공디스커버리98

시리즈 :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30]

호안푸니에트외 저 | 이경자 역 | 시공사 | 199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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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259699X / 144쪽 105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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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 출신의 미술가인 호안 미로가 원숙기에 보여 준 화풍은 공상적이고 시적인 충동과 현대 생활의 가혹함에 대한 시각이 충돌해 빚어 내는 팽팽한 긴장을 통해 발전했다. 그는 그림과? 소묘에서 은유적인 표현방법을 확립하고자 초월적이고 시적인 의미에서 자연의 개념을 상징하는 기호들을 찾아내려고 애썼다. 그리하여 부차적인 디테일에 집착하지 않은 단순하면서도 기하학적인 형상으로 이루어진 섬광 같고 매혹적인 미지의 세계가 출현했다. 1941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미로 전시회는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1983년 생을 마감...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 출신의 미술가인 호안 미로가 원숙기에 보여 준 화풍은 공상적이고 시적인 충동과 현대 생활의 가혹함에 대한 시각이 충돌해 빚어 내는 팽팽한 긴장을 통해 발전했다. 그는 그림과 소묘에서 은유적인 표현방법을 확립하고자 초월적이고 시적인 의미에서 자연의 개념을 상징하는 기호들을 찾아내려고 애썼다. 그리하여 부차적인 디테일에 집착하지 않은 단순하면서도 기하학적인 형상으로 이루어진 섬광 같고 매혹적인 미지의 세계가 출현했다. 1941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미로 전시회는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1983년 생을 마감할 때까지 대형 벽화와 건축물의 타일 벽화, 그리고 도자기 등 그의 말년은 쉬지 않는 창의력으로 격정적인 작업이 이루어졌다.

저자 소개

  • 저자 : 호안푸니에트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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