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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앗, 시리즈 15 물리가 물렁물렁 닉 아놀드 저 | 주니어김영사 | 2019년 12월
평점 - · 리뷰 0
17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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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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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에는 힘의 작용과 운동에서부터 속력, 중력, 압력, 마찰, 회전, 탄성, 기계 등에 이르기까지 힘과 물리학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가 매우 쉽고도 재미있게 다루어지고 있다. 사물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 자연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접목. '에듀테인먼트'를 표방하는 학습서 과학에는 한 가지 치명적인 결점이 있다. 지겹다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질문을 하나 해도, 지겹고 복잡한 대답을 들어야 한다. 그래서 보통의 학생들에게 과학은 대단히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이며, 공부벌레들의 전유물쯤으로 생각되기 십상이다.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는 이렇듯 보통의 학생들에게는 높은 나무의 꼭대기에 열린 사과처럼 느껴지는 '과학'이라는 학문을 식탁 위의 사과만큼이나 가깝게 옮겨놓은 책이다. 학습...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접목. '에듀테인먼트'를 표방하는 학습서 과학에는 한 가지 치명적인 결점이 있다. 지겹다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질문을 하나 해도, 지겹고 복잡한 대답을 들어야 한다. 그래서 보통의 학생들에게 과학은 대단히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이며, 공부벌레들의 전유물쯤으로 생각되기 십상이다.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는 이렇듯 보통의 학생들에게는 높은 나무의 꼭대기에 열린 사과처럼 느껴지는 '과학'이라는 학문을 식탁 위의 사과만큼이나 가깝게 옮겨놓은 책이다. 학습서라는 타이틀이 무색해질 만큼이나 유머와 농담, 기발한 에피소드들이 넘치는데, 이는 기존의 학습서를 완전히 넘어선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책임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런 책들이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고급지식의 대중화, 대중지식의 고급화에 기여하는 교양서였다면, 이번 시리즈는 좀더 예각화된 독자층과 성격을 갖는다. 이 시리즈의 주 독자는 중학생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포함해 화학이니 물리니 하는 세분화된 과학세계에 처음 진입하게 되는 13세와 그 이웃친구들을 위한 책이다. 여기서 주력하는 것은 기초개념의 쉬운 이해와, 과학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론을 가르치는 것이다. 학습은 시작이 중요하다. 기초개념을 알고 흥미를 갖게 되면 시작은 성공이며, 나머지도 훨씬 쉽다. 이 책은 단순한 교양서가 아니라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걸 모두 담고 있되, 효과적으로 학습을 촉진하고 보완해주는 학습서다.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 즉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를 추구하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다. 자칫 어렵고 딱딱해지기 쉬운 내용을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 퀴즈, 일기, 인터뷰 등의 재미있는 장치와 유머러스한 문체에 실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꾸몄다. 공부도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롱프랑 청소년과학도서상'에 빛나는 새로운 과학교과서 이 시리즈는 영국 스콜라스틱 사(Scholastic Ltd.)에서 펴낸 '호러블 사이언스(Horrible Science)' 시리즈를 번역한 것이다. 스콜라스틱 사는 어린이·청소년도서 전문출판사로, 특히 교육도서 출판에 다양한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 업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과학에 입문하는 쥬니어들에게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과학세계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호러블 사이언스' 시리즈는 롱프랑 청소년과학도서상을 수상하는 개가를 올림으로써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롱프랑 청소년과학도서상'은 과학도서의 발전과 보급을 위해 1988년 제정된 상으로, 영국국립과학박물관과 교양과학진흥위원회(COPUS; Committee On the Public Understanding of Science)에 의해 운영되며, 세계적인 제약·화학기업인 '롱프랑'의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시상은 일반과 청소년 부문으로 구분되는데, 특히 청소년 부문에서는 영국 전역에서 선발한 19개 학교의 학생들이 심사에 참가, '학생들에게 얼마나 과학의 이해를 쉽게 해주느냐'에 초점을 맞춰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영국의 각 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학습교재로 선택, 교과서와 함께 보고있는 제2의 교과서다. 이 시리즈는 영국에서만 현재 300만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미국을 비롯한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헝가리, 폴란드 등 세계 각국에 소개되어 150만부 이상이 판매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제작비 절감과 거품 제거를 통한 삼천원대의 파격적인 저가정책 청소년이 자신의 용돈으로 구입하는 책(참고서 제외)은 한 학기에 1.7권으로 총 도서구입량(4.4권)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한국출판연구소, 국민독서실태조사, 1997). IMF로 용돈 사정이 나빠진 작년이나 올해에도 이 같은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중학생 정도면 자신의 용돈은 자신이 관리하며 책도 스스로 선택해서 구입을 결정할 수 있는 나이다. 그러나 실제로 책값을 볼 때 참고서는 1만원 이상이고, 학습교양서를 비롯한 청소년용 도서도 최소한 7,000원 대에서 시작된다. 자신이 직접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김영사의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는 일반 서적의 미색 모조지 대신 가격이 싼 서적지를 사용하고 책날개를 없애는 등 제작비용 절감에 주력하는 한편, 보급확대 차원에서 거품을 완전히 뺀 저가정책을 써서 권당 3,900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경직된 학교공부에 찌들린 우리 청소년들이 새롭고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를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목차
001. 책머리에
002. 괴팍한 뉴턴
003. 힘의 작용과 운동
004. 굉장한 속력
005. 섬뜩한 중력
006. 가공할 압력
007. 마찰에 관한 사실들
008. 잡아늘이기와 잡아당기기
009. 회전
010. 탄성
011. 강력한 기계들
012. 건물을 무너뜨리는 힘
013. 힘이 그대와 함께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