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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고고학-암초에걸린유물들(시공디스커버리087) 시공디스커버리87

시리즈 :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30]

장이브블로 저 | 윤명희 역 | 시공사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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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2596310 / 12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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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중세계는 배가 침몰하거나 난파된 지점을 찾아 가라앉은 화물을 건져 올리려는 사람을 불러들였다. 바다 밑 세계의 탐험가들은 고대부터 존재해 왔다. 그러나 해저 유물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은 전문 탐사자나 아마추어 탐사자들, 잠수부들, 난파선 잔해들을 찾는 군소 발굴사업단 등의 소수에 그쳤다. 그것은 바다가 인간에게 침범할 수 없는 한계지점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수중유물에 다가가는 데 장애가 되었던 호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탐험가들은 19세기의 원시적 잠수 장비로부터 1940년대 말의 잠수복까지 다양한 장비를 고안해 냈다. 그 흐름... 수중세계는 배가 침몰하거나 난파된 지점을 찾아 가라앉은 화물을 건져 올리려는 사람을 불러들였다. 바다 밑 세계의 탐험가들은 고대부터 존재해 왔다. 그러나 해저 유물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은 전문 탐사자나 아마추어 탐사자들, 잠수부들, 난파선 잔해들을 찾는 군소 발굴사업단 등의 소수에 그쳤다. 그것은 바다가 인간에게 침범할 수 없는 한계지점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수중유물에 다가가는 데 장애가 되었던 호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탐험가들은 19세기의 원시적 잠수 장비로부터 1940년대 말의 잠수복까지 다양한 장비를 고안해 냈다. 그 흐름은 잠수함과 잠수 로봇 같은 최신 장비까지 이어진다. 이 책은 예술사 탐구의 연장선에서 태동한 해양고고학 분야를 두루 살피며 지나간 역사의 신화를 캐내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장이브블로

목차

목차
001. 해양고고학 L'archeologie sous - marine
002. 말없는 논객들
003. 해양고고학의 여명기
004. 단순한 수집을 넘어
005. 용골의 귀환
006. 수중세계의 건축술
007. 우연 또는 집요함
008. 철의 눈물?
009. 기록과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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