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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보는 시간의 역사

시리즈 : 까치글방 [32]

스티븐호킹 저 | 김동광 역 | 까치 | 199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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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911975 / 25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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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블랙홀 연구에 의해서 가장 잘 알려진 유명한 이 이론을 물리학자가 …수학자이면서 동시에 뛰어난 대중과학서 저술가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바로 그 결과인 이 책은 일반독자들에게 천체물리학을 단 한권의 저서로서 훌륭하게 이해시키고 있다. -booklist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988년에 초판이 발간된 이후로 40개 국어로 무려 9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 20세기의 전설적 고전이다. 이 책은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불과 200여 쪽의 적은 분량에 우주와 물질, 시간과? 공간의 역사에 대한 방대한 이야기를 간결한 형태로 담아내 일반 대중에게 알기 쉽도록 전달한 우주과학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인류가 세계와 우주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상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추적할 수 있다. 특히 금세기 초에 기존의 과학을 뿌리채 흔들어놓은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및... 1988년에 초판이 발간된 이후로 40개 국어로 무려 9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 20세기의 전설적 고전이다. 이 책은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불과 200여 쪽의 적은 분량에 우주와 물질, 시간과 공간의 역사에 대한 방대한 이야기를 간결한 형태로 담아내 일반 대중에게 알기 쉽도록 전달한 우주과학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인류가 세계와 우주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상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추적할 수 있다. 특히 금세기 초에 기존의 과학을 뿌리채 흔들어놓은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및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을 비롯해서 소립자 물리학, 불랙홀, 초끈 이론에 이르기까지 현대 물리학의 줄기에 해당하는 중심적인 사상들을 한 권의 책 속에서 훌륭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증보판은 초판의 출간 이후로 미시세계와 거시세계 양면에서 이루어진 새로운 관찰 및 관측 결과들과 호킹 자신의 새로운 이론에 의해서 밝혀진 지식을 1988년판에 추가시켜 본문을 개정하기 위하여 출간되었다. 그중에는 우주배경복사 탐사위성(COBE)에 의한 새로운 발견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새롭게 본문이 확장된 이번 개정판을 위해서 호킹 자신의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해서 그 가능성이 제기된 벌레구멍, 즉 시공의 서로 다른 영역을 연결시켜주는 가느다란 관과 그것을 통해서 은하를 빠른 속도로 여행하거나 심지어 시간을 거슬러서 과거로 여행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되어 있다. 이에 덧붙여서, 호킹의 명료하고 기지 넘치는 서술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초판에서 파악하기 어려워했던 전문적이도 복잡한 개념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번 증보판은 240점 이상의 원색 그림과 인공위성에서 촬영한 화면, 허블 우주망원경과 같은 놀라운 기술적 진보에 의해서 가능해진 사진들 그리고 컴퓨터를 이용해서 얻은 3차원과 4차원 영상들을 책 전체적으로 고르게 곁들여서 독자들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내용적 이해도도 높여주었다.

저자 소개

30년간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루카스 석좌교수를 역임하다가 2009년에 퇴임했다. 2012년에 수상한 300만 달러 상금의 순수한 이론물리학의 업적에 주어지는 기초물리학상(Fundamental Physics Prize)을 비롯해서 수많은 상과 표창을 받았다. 그의 저서로서는 1천만 독자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현대의 고전이 된 『시간의 역사(A Brief History of Time)』, 그리고 다수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넣고 내용을 대폭 보강하여 『시간의 역사』를 개정한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The Illustrated A Brief History of Time)』, 에세이 모음집 『블랙홀과 아기 우주(Black Holes And Baby Universes And Other Essays)』, 『호두껍질 속의 우주(The Universe In a Nutshell)』,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와 공저한 『짧고 쉽게 쓴 ‘시간의 역사’(A Briefer History of Time)』, 『위대한 설계(The Grand Design)』가 있다. 그는 1990년과 2000년에 한국을 방문하여 강연한 바 있다. 2018년 3월 향년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속에서

우리는 지름이 10만 광년인 은하 속에 살고 있다. 그것도 수천억 개의 은하 가운데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우주는 10억년마다 5∼10%씩 팽창하면서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가장 먼 천체의 경우라면 그 빛이 약 80억년 전에 떠난 셈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는 과거의 모습일 뿐이다.

목차

목차
001. 우리의 우주상
002. 시간과 공간
003. 팽창하는 우주
004. 불확정성 원리
005. 소립자와 자연의 힘들
006. 블랙홀
007. 블랙홀은 그다지 검지 않다
008. 우주의 기원과 운명
009. 시간의 화살
010. 벌레구멍과 시간여행
011. 물리학의 통일
012. 결론
013.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014. 갈릴레오 갈릴레이
015. 아이작 뉴턴
016. 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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