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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운명

시리즈 : 문학동네 시집 [148]

하종오 저 | 문학동네 | 1997년 06월

사물의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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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2810471 / 13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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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하종오
저자 : 하종오
1975년《현대문학》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국경 없는 공장》, 《아시아계 한국인들》, 《베드타운》, 《입국자들》, 《남북상징어사전》, 《신북한학》,《남북주민보고서》,《세계의 시간》,《신강화학파》,《초저녁》,《국경 없는 농장》, 《신강화학파 12분파》,《웃음과 울음의 순서》, 《겨울 촛불집회 준비물에 관한 상상》, 《죽음에 다가가는 절차》외 다수와 동시그림책《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 동화그림책《풍선고래》, 동시집《도시동네》를 냈습니다. 그리고 '제 2회 신동엽창작상' 외 다수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목차

自序
제1부
오른쪽 어깨가 결린다 \u003d 11
사물의 운명 \u003d 12
꿀벌 \u003d 14
오류 어느 날 \u003d 16
달팽이 길 \u003d 18
호우 경보 \u003d 19
망종(芒種) 저녁 \u003d 20
남은 생을 생각하다 \u003d 21
잠자리 그림자 \u003d 22
목련 죽고 단풍 죽고 \u003d 24
서쪽 음유(吟遊) \u003d 26
사라진 대설 \u003d 28
외포리(外浦里)에서 \u003d 30
제2부
후월(後月) \u003d 33
봄에 지는 꽃을 받다 \u003d 34
상류 북한강 \u003d 36
세기말에 제자백기를 다시 읽다 \u003d 38
까치밥 \u003d 40
거미를 잡다 \u003d 42
허공의 장난 \u003d 43
어안(魚眼) \u003d 44
서쪽, 음유 일년 \u003d 46
월색 \u003d 48
한강 하류에서 생각한다 \u003d 50
대설, 저녁이 왔다 \u003d 51
제3부
서쪽을 향하여 \u003d 55
서쪽에 들다 \u003d 56
중년의 희오 \u003d 58
음유 며칠 \u003d 60
한 지점 \u003d 61
앵두꽃 피고 지는 사이 \u003d 62
손 \u003d 63
중년의 오류 \u003d 64
침묵의 선택 \u003d 66
썰물을 껴안고 \u003d 68
비 오는 날에 머문다 \u003d 69
낙엽 빨리 지면 첫눈 빨리 오고 \u003d 70
서쪽의 끝 \u003d 72
세기말 사색 \u003d 73
제4부
갯벌서 반나절 \u003d 77
고양이는 발자국 소리가 없다 \u003d 78
늦은 도착 \u003d 80
엉겅퀴가 꽃을 피우다 \u003d 82
저녁 어스름 속으로 \u003d 84
두 눈 \u003d 85
은행을 줍다 \u003d 86
길 걷다 \u003d 88
빈 상여 \u003d 89
양수리에서 \u003d 90
마포 \u003d 91
중량교를 건너다 \u003d 92
황산도에 닿다 \u003d 94
제5부
서쪽 밤 두 번 \u003d 99
끝없는 노래 \u003d 100
서쪽, 어느 밤 \u003d 102
시(詩) 또는 비시(非時) \u003d 104
횡성 \u003d 106
서쪽 한때 \u003d 108
발 명상 \u003d 110
연기 \u003d 112
해설 : 쓸쓸한 영혼의 새 따뜻한 거처를 위하여 / 방민호 \u003d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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