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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하나를사이로-창비시선150

시리즈 : 창비시선 [454]

최영숙 저 | 창작과비평사 | 199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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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6421506 / 14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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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영숙
지은이 : 최영숙
1960년 서울 성북구에서 태어났다. 숭의여대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하고, 졸업 후 1995년까지 잡지사 「수정」, 「소년경향」, 「자녀교육」, 「식품과 건강」, 「월간 요리」 등과 삼양사 홍보실에서 근무했다. 1989년에는 한국문화예술학교(현 한국문학학교)를 수료했다. 이 학교에서 이시영, 정희성, 송기원, 김남주, 고정희 등의 시인을 만나 본격적으로 문학공부를 시작했다.

1991년 「민족과 문학」 제1회 문학대상 시부문으로 등단했다. 1995년 첫 산문집
<지금부터 당신을 그대라 부르겠습니다>
를 발표했으며, 이듬해 첫 시집
<골목 하나를 사이로>
를 간행했다. 2001년 지병인 심장병에 더해 루프스 진단을 받고 투병을 시작했으며, 2003년 확장성 심근증으로 생을 마쳤다. 2006년 가을 유고시집
<모든 여자의 이름은>
이 출간되었다.  


목차

제1부
흔적
아침 산책
혼자 있는 날
어느날의 삽화
어떤 대화
마뿌리를 찾으며
울음이 있는 방
지난 여름
야근하는 밤
구멍 난 바지
유리 속의 인형
나는 지금 타락중?!
찹쌀도나스가 있는 밤

제2부
한강다리를 건너며
여우비 온 날
감자싹
그리운 시절
봄소식
개안(開眼)
그 집 찾아간다
새로 산 팬히터, 서울은
삶
글짓기 교실
쥐의 입
빈 방
검은 곰팡이
파리고(考)
그늘진 점심시간

제3부
은행나무 그 빈 자리
서포리 일박
어머니의 묘
어느 개의 죽음
그 무엇이
초저녁별
염소처럼 파지를
입동 무렵
시다 구함
느티나무 아래
저녁 시간 속으로
식혜
1993년 모월 모일

제4부
그리움
모래의 집
나방
어머니
덩굴손
가을 편지
회복기의 노래
토요일 오후
눈보라
도로확장공사
금지사항
악순환
고백
언약의 궤
이별
흐르는 나무


제5부
1960년생의 한 기록
여백
시론
머리카락 한올
봄 감기
외박
라디오와 흰 오리
골목 하나를 사이로
신탄리, 그후
폐타이어가 있는 산책길
새에 관한 두 가지 기억

□ 해설 / 방민호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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