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픽션들-보르헤스전집2

보르헤스 저 | 황병하 역 | 민음사 | 1999년 12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29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6,920
  • 17,82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99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을 온통 아버지의 서재에서 보냈다'고 회상할 정도로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성장했다. 정규 교육 대신 가정교사에게 배웠으며, 영국계 개신교도인 할머니로 인해 영국 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으며 영어와 스페인어를 함께 익혔다. 1914년 부친의 눈 치료를 위해 스위스 제네바로 이주한 보르헤스는 범신론, 불교, 그노시스주의 등을 접하게 되고, 프랑스 문학과 독일 문학을 섭렵하며, 라틴어까지 깨치게 된다. 1921년 아르헨티나로 귀향하지만 상이한 공간적 간극과 시간적 변모는 보르헤스를 주변적 위치에 처하게 하였다. 이러한 경험은 그로 하여금 자신이 속한 세계의 안팎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었는데, 자기 현실로부터의 이러한 '탈중심성'은 보르헤스 문학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서, 그가 자신만의 소설 이론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시발점이 된다. 1924년 전위주의 잡지 <마르틴 피에로>를 창간하고, 아르헨티나 문단에 울트라이스모를 소개한다. 그 무렵 그는 울트라이스모와 향토적 정서가 결합된 시집들과 여러 편의 에세이집을 펴낸다. 그러던 중 1938년 사고로 머리에 부상을 입고, 이후 거의 실명에 가까운 상태로 평생을 살게 된 보르헤스는 평생 한 번도 장편소설을 쓰지 않은 채, 새로운 형식의 단편소설들을 써낸다. 그만의 독특한 '책에 대한 책 쓰기' 방식과 철학적이며 형이상학적인 주제들이 녹아 있는 작품들은 보르헤스를 라틴 아메리카의 '마술적 리얼리즘'의 선구자,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게 했다. 그 외 대표적인 저서로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열정>, <정면의 달>, <영원한 장미> 등의 시집, <불한당들의 세계사>, <픽션들>, <알렙>, <셰익스피어의 기억> 등의 소설집과 <심문>, <영원의 역사>등의 에세이집이 있다. 

목차

1부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서문

틀뢴, 우크바르, 오르비스 떼르띠우스
알모따심에로의 접근
삐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저자
원형의 폐허들
바빌로니아의 복권
허버트 쾌인의 작품에 대한 연구
바벨의 도서관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2부
기교들

서문
1956년의 후기

기억의 천재 푸네스
칼의 형상
배신자와 영웅에 관한 논고
죽음과 나침반
비밀의 기적
유다에 관한 세 가지 다른 이야기
끝
불사조 교파
남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작품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