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호모 루덴스-놀이와 문화에 관한 한 연구

시리즈 : 까치글방 [32]

J.호이징하 저 | 김윤수 역 | 까치 | 1995년 11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2910251 / 290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6,010
  • 25,920
  • 47,700
  • 44,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호모 루덴스]는 한 위대한 학자의 평생의 연구 결과를 자연스럽게 결산하는 학문적 소산일 뿐만 아니라 인간의 존재와 행위양식의 본질 규명에 새롭게 도전하는 기념비적 저서이다. 이 책에서 내린 결론은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나 호모 파베르라기보다는 오히려 호모 루덴스라는 것이다. 놀이는 문화의 한 요소가 아니라 문화 그 자체가 놀이의 성격을 띠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형태의 문화는 그 기원에서 놀이 요소가 발견되며, 인간의 공동생활 자체가 놀이 형식을 가지고 있다. 인류학, 언어학, 철학, 심리학, 종교학 등을 광범위하고 다채... [호모 루덴스]는 한 위대한 학자의 평생의 연구 결과를 자연스럽게 결산하는 학문적 소산일 뿐만 아니라 인간의 존재와 행위양식의 본질 규명에 새롭게 도전하는 기념비적 저서이다. 이 책에서 내린 결론은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나 호모 파베르라기보다는 오히려 호모 루덴스라는 것이다. 놀이는 문화의 한 요소가 아니라 문화 그 자체가 놀이의 성격을 띠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형태의 문화는 그 기원에서 놀이 요소가 발견되며, 인간의 공동생활 자체가 놀이 형식을 가지고 있다. 인류학, 언어학, 철학, 심리학, 종교학 등을 광범위하고 다채롭게, 또 거시적으로 구사하여 새로운 인간관 [호모 루덴스]를 제시한다.

저자 소개

1872년 네덜란드 북부 흐로닝언에서 태어났다. 흐로닝언 대학과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05년부터 1915년까지 흐로닝언 대학에서, 이후 1942년까지 레이던 대학에서 역사 교수를 지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에 체포되어 고초를 겪었고, 종전 직전인 1945년 2월 사망했다. 
야코프 부르크하르트와 함께 문화사의 대가로 꼽히며, 실증주의와 과학적 역사학을 지향하던 당대의 지성사적 흐름을 거슬러 인문학의 독립적 위상과 가치를 옹호했다. 네덜란드 왕립과학아카데미 역사문학부 위원장과 국제연맹 지식협조위원회 부의장으로 활약했으며, 나치 독일에 저항한 양심적 지식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서양 중세와 르네상스에 대한 명저 《중세의 가을》(1919), 《에라스무스와 종교개혁》(1924), 《호모 루덴스》(1938) 등이 있으며, 《문화사의 과제》(1929)는 문화사의 대상과 방법, 학문적 특성을 고찰한 역사 에세이다. 

목차

목차
001. 문화 현상으로서의 놀이의 본질과 의미
002. 놀이 개념의 언어에서의 표현
003. 문화를 창조하는 기능으로서의 놀이와 경기
004. 놀이와 법률
005. 놀이와 전쟁
006. 놀이와 지식
007. 놀이와 시
008. 신화적 시의 요소
009. 철학에서의 놀이형식
010. 예술에서의 놀이형식
011. 놀이의 아종으로서의 서구 문명
012. 현대 문명에서의 놀이요소

top